상황
40대 자영업자 OO씨는 지인을 통해 ‘국내외 투자 수익률 12% 보장’을 내세운 교육컨설팅 업체에 가입했습니다. 초기에는 소액 환급과 추천 보너스를 받으며 신뢰를 쌓았고, 점차 주변 지인들을 끌어들이는 구조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6개월 차부터 원금 회수 요청이 거부됐고, 계약서에는 ‘회원 간 자율 정산’이라는 모호한 조항만 있었습니다.
진행 과정
OO씨는 사업자 등록 여부와 실제 영업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기관에 문의했고, 해당 업체가 금융업 등록 없이 자금을 모집하고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 상담 사이트를 통해 전문가와 면담을 진행하며 계약서 해석, 송금 내역 정리, 피해자 연대 가능성 등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특히 다단계 구조에서의 하위 회원들에 대한 책임 한계와, 본인의 추천 행위가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를 받았습니다.
결과
OO씨는 단순한 투자 실패가 아닌 유사수신 및 불법 다단계 구조임을 인지하게 되었고, 추가 자금 투입을 중단했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집단 민사적 대응 방향을 고민하게 됐으며, 향후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채무 조정 옵션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현재는 유사 사례 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실제 해결사례 – 고금리·선이자 사채로 인한 과다 이자 부담 …에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방향을 잡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